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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어제는 너무 감정이 올라와서 울다가 잤어요..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뚱뚱해서 그러냐고 하시는데 날씬한편이에요..
사실 원래 더 날씬했는데 먹을걸로 차별받는거 느끼고 나서 식탐같은게 생기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원래 밥 한그릇도 다 안먹는데 요즘에 나가면 꾸역꾸역 억제로 막먹어요.. 집에서 못먹으니까 많이먹고 들어가야지 같은 생각이 들어서..

글은 내릴게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24
반대수3
베플|2019.12.21 02:22
꼭 이런집들 있더라. 나이차서 돈벌면 동생대학이니 장가니하면서 빨대꼽더라 희안하게 챙겨주지도 않은 자식한테 그러더라. 본인 늙고 아플때? 또 님찾음 왜? 아들찾음 아들 돈들고 고생하니까 ... 근까 이악물고 공부하고 부디 독립해서 본인 밥그릇 단단히 챙기고 뺏기지말길 바람
베플남자|2019.12.21 01:11
나같음 이 악물고 돈모아서 따로살고 연락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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