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는 높은데,, 댓글은 10분 정도가 달아주셨네요.
그냥 보시고 지나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바쁘신 시간 내주셔서 조언 및 질책을 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본문에서 남자친구라고 칭한 것은,
그 남자애를 지칭할 다른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남자친구라고 표현을 했을 뿐이지,
지금은 헤어졌고, 신고할 예정입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오픈채팅녀는
1년동안 여자친구 있는 것을 알면서도 만났다고 합니다.
오픈채팅녀는 오픈채팅 목적이 교회전도목적이었다고 합니다.
그 남자애는 무교이구요..
제 전남친 근무하는 업계가 야근도 많고 출장도 많은 업계라? 항상 피곤해했습니다.
평일에는 항상 힘들다고 해서 평일에는 안만났고, 주말에만 만났었습니다.
그런데 이 오픈채팅녀는 만나던 당시에 자취하던 학생이서 그랬는지
만나는날이 화수목 이런식으로 날을 정해서 만났다고 합니다.
아주 세세한 상황을 여자친구에게 전해주고, 여자친구와 남자친구랑 헤어지게 하고
오픈채팅녀가 정식?여자친구가 되려고 하고
본처?노릇을하며 여자친구에게 이래라저래라 하고, 본인은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여자애가 억울하다고 하는 것도, 이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고도
오픈채팅에서 만나서 몸을 섞었으면서, 왜 억울한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화수목마다 자기전에 남자친구랑 여자친구가 통화했을때도
이 여자도 옆에서 듣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여자애가 말해준 상황만으로도
이런것을 생각하다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되고, 일상생활?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오픈채팅녀는 본인을 기만한게 억울했지만,
남자친구의 상황을 얘기하고 나니, 이제야 말해서 속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지금 제 생활은 지옥입니다. 하루에 몇번씩 감정이 들쑥날쑥하고
자살? 하나도 안무섭습니다 오히려 이꼴저꼴안보고 죽을까 생각하기도합니다
일어나자마자 아무생각도 안하고
내용이 부족한 것 같아서 추가글을 두서없이 쓰다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만
지금 제가 경황이 너무 없어서 말을 조리있게 수정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남자애한테는 절대 일말의 미련도 없고, 이 남자애는 제가 제인생 걸고 이 남자애랑 같이 죽던지 어떻게든 할테니까 너무 이남자애를 제가 안잡는다고 뭐라고 하시지마세요
이 남자애는 제가 무조건 제목숨을걸고 인생 최고 밑바닥까지 데려갈께요
이여자애는 처음에는 그냥 넘기려 했었는데 꾸준하게 남친이랑 자고 있다는 문자를 보내고,
둘의 음성을 보내면서 정신적으로 더 피해를 주더라구요.
저한테는 남자애와 여자애랑 둘다 저에게는 가해자예요.
이 여자애는 겉으로는 저를 도와준다는 말을 하면서도, 뒤에서는 남자애를 붙잡고 있었더라구요
여자애한테는 그저 그냥, 이제서라도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그냥 연락을 끊는게 현명한건가요?
제가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면, 저는 찌질한 배신당한년 타이틀을 계속 가져가게 될까요?
+ 추가로 전남친이 오픈채팅을 할 때도 항상 프사는 여친+남친 같이 찍은 커플프사였습니다
오픈채팅에서도 본인 프사를 걸고 대화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픈채팅녀에게 받은 남자친구와의 카카오톡 대화 캡쳐본에는,
카카오톡 프로필에 커플프사를 한 채로 수많은 오픈채팅 여성들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변태적인 말을 했다는 것이 너무나 화가납니다.
오픈채팅했던 전남친도 여자친구가 있는 채로 그짓을 했지만,
오픈채팅의 상대였던 카톡대화했던 여자애도 남자친구가 있는채로 오픈채팅을 하고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는 것을 오픈을 하고 실제로 만남을 갖고 그짓거리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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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출근이라서 잠 들었다가 잠깐 눈이 떠져서 일어나 보니 문자가 와 있더라구요.
문자를 확인해보니 오래된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가 있고, 여자가 많다는 내용이었어요.
남자친구랑 여자애들이랑 만나게 된 경로는
카카오톡의 오픈채팅이라는 곳에서 만났다고 하고요.
잠을 자고 있는 남자친구의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낸 여자애(둘이 주3회 총1년 만났다고함)가
원래(?)여자친구에게 폭로를 하게 된 이유는,
남자친구가 오픈채팅을 하는 것을 여러번 발견하였고,
본인 말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을 보고 열받아서 폭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증거사진이라며 남자친구와 신원불상의 여자가 나체로 찍은 쎌카들과,
여자들이 직접 쎌카로 찍은 나체사진들을 보내줬습니다.
문제는 한두명도 아니고, 여러 여자들의 나체사진과, 함께찍은 나체사진을 보내줬고
이건 몰카도 아니고 여자들도 같이 카메라 렌즈 응시하여 찍은 사진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남자친구랑은 헤어졌고 남자친구를 신고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신고의 대상이 될련지요
리벤지포르노는 몰카를 지칭하는 것 같던데,
사진을 보면은 여성들도 촬영에 동의한 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본인 말고 다른 여자가 있어서 열받아서 여자친구에게 제보를 한 오픈채팅녀는
서울 소재 S여대 보육관련 과를 졸업하고 현재 보육 쪽에서서 아이들을 케어하는데,
오픈채팅에서 남성을 만나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1년동안 만남을 갖고
몸을 함부로 굴리는 애가, 자라나는 아이들을 케어한다는 것이 용납이 안됩니다.
그냥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까요?
정말 너무 충격입니다.
사진 속 여자애들은 모두 하나같이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흔녀들처럼 생겼고
몇 명과는 카카오톡 대화도 해봤는데, 오픈채팅을 했다는 사실을 모르면,. 그냥 일반인입니다.
대다수는 현재 남자친구도 있다고 합니다.
진짜 판에서만 보던 일이, 드라마에서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막상 닥치니까
정말 뭐부터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 지
우선순위를 모르겠고, 우선순위보다는 어떠한 사고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방탈은 죄송하지만, 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 여기까지 시간 내주셔서 읽어주신 김에
어떻게 행동하면 현명한 것인지 댓글 및 조언 좀 남겨주시겠어요?
간절합니다
평온해야할 연말에 읽으신 분들의 기분까지 불쾌하게 만들어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