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올라온 글
저 어린애가 모델로 활동하며
온갖 코르셋 화장 다하는데
프랑스 아빠는 그걸 문제라 여기는 캡쳐임
(한국인 엄마는 문제의식 없는 상황)
현재 페미 과도기 길어지면서 의식수준 올라간 여초에선 동의하고있음
아빠가 반대하는 핵심이 방송엔 안나왔지만
프랑스는 아동인권이나 페미니즘에 열중하고
이렇게 특히 여자아이가 성적대상화에 노출된 한국에서딸이 따라하니까///아동성적대상화인걸 아니까..///말리는 아빠
이와중 한국남들이 많이 하는 사이트
도탁반응이 단순한 찬반을 넘어
너무 수준떨어지고
진짜 그냥 후진국 남자 수준인듯해서 퍼옴
쟤네는 지금 저기서 반대 이유가
표현 자유 억압 이런 차원의 문제라고만 생각하나봐
아예 여자아이가 화장하는 현실의 괴기함
이거 자체의 문제를 못느껴
아이가 화장하는거
결국 여성이 화장한다는 것 자체가
성적대상화의 억압된 코르셋인걸
인정조차 안하고
그냥 저런 개념 자체를 모른단 말임
그러니 베라 논란도 페미가 지랄하는거고
탈코는 악독한 페미가 예쁜여자 질투해서 저러는거고... 이러고 있는거지
지금 우리가 다 같이 아이가 화장하는 상황을
비판하고 그게 결코 여성의 타고난
욕구나 본능이 아니라 아기 때부터 보여지고
만들어진 사회적 코르셋임을 알아야 하는데
일단 이 아동화장 문제에서
저 전제를 깔고 방향을 정하는게 아니라
저거 자체를 인정도 안하고 그냥 저 개념자체를 모른다고
여성들이 10수준 까지 와서 그 선에서
얘길 하는데 쟤들은 -10수준에서 저지랄
최소 아동화장반대하는 양남은 1수준은 돼는데
(여아화장이 성적대상화로 이어지는 것 자체가
기존 성인여성의 화장도 성적대상화 자체라는 건 모르는 척 혹의 인정 안하는 척)
도탁남들은 진짜 도태 밖에 답 없는 듯
다른예로 들자면
블루라군으로 유명한 중년한남들의 여신이었던 브룩실즈
블루라군은 사실 10대였던 배우 브룩실즈 벗겨놓은
남자를 위한 영화인데
그러다보니 남자들이 엄청 찬양해댔음(역겹+미개)
브룩쉴즈는 10대때 유독 그런 영화 많이 찍었고
성인되고 나서야 엄청 후회하고 엄청 억울해 했대
그래서 자길 그런 영화 출연시킨 엄마와 의절했었고....
그리고 사실 냄져들도
화장이 여성지배의 수단이고 여성 성적대상화고
남성과 선을 긋는 거란 걸 알아서ㅇㅇ
지들도 남자가 화장하몌 거세공포증느끼며 지랄하고
여자가 탈코하면 미친듯이 패는거
사실 지들도 여성이 화장하면
권력보장받고 계급나눠지는
안정감 느껴서 여자탈코가 싫은 거ㅇㅇ
알면서 꼴페 이지랄 하는 놈들 ㄹㅇ
페도 방관 쓰레기들
ㅋㅋㅋㅋㅋㅋ 7살짜리가
화장하고 온갖 코르셋 다 입는데
정상인척 합리적인척
아이의 자유 대화 이지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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