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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남편에게 보내려는 메시지2

짜증 |2019.12.24 11:16
조회 2,139 |추천 0
시어머니가 돌아가신게 내 탓 같다고 말하면서 시어머니한테 내가 나쁘게해서 빨리 돌아가시게 된 것을 남편이 알면 나를 가만 안 둘 거라고 그 여자는 말하면서 어떻게 하면 남편이 모르고 잘 넘어가도록 속일 수 있는지 엄마한테 물었습니다.



엄마는 당신의 와이프를 꾸짖으면서 살아계셨을 적에 시어머니한테 못해 드린 거 장례 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끝까지 잘하라고 하셨고 그 여자는 그렇게 했는지 내가 알 수 없지만 그 여자는 남편이 잘 속았다고 장례식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줬습니다.



남편이 장례식장에서 말하기를



" 내가 어머니를 모신다고 데려와 놓고 군인으로서 바빠서 잘못 해 드렸는데, 내 와이프가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 잘한 효부였다." 사람들 앞에서 추켜세워 주고 장례가 끝난 뒤,



"나한테 가장 소중한 사람은 엄마 였는데 엄마가 죽었으니 이제 내가 가장 잘 해줘야 할 사람은 아내밖에 없다."



이렇게 말하면서 남편이 잘해 준다고 했었고 그 이후에도 남편이 꼬봉 노릇 잘한다고 자랑 하는데, 남의 부부 사이도 잘되면 좋은거지만, 제가 관여할 부분도 아니고 엄마는 동생들 잘 살면 기쁘다고말하셨는데, 그 여자가 옛날에 엄마 데리고 살 남자도 없다고 비웃고 깔보고 가더니,



작년에 당신과 함께 그 여자가 찾아와서 엄마의 대해 거짓말 하고 폭행하고 그 이후에 연락해서 남편뿐만 아니라 남편 주변 사람들도 자기가 시키는 대로 잘한다고 저와 엄마도 그 여자의 남편 주변 사람처럼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고하는데, 그 여자가 해군대장입니까?

해군참모총장입니까?

국방부 장관입니까?

나라의 대통령입니까?



그 여자가 한 말들이 전부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자신을 닮게 존귀한 존재로 창조하셨다고 하셨기 때문에 가난하던 직업이 어떻게 하던 다 이 세상에 필요하고 가치있게 창조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는 많은 돈과 재산 때문에 할아버지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시고 돈을 많이 벌어서 즐기며 살기보다 가족들이 잘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젊은 날, 수고하며 많은 고통의 시간들을 견디어 내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아내가 한 짓거리를 생각해보면 서 한때는 저 여자가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잘 되길 바래서 그쪽만 아니라 그 여자가 소중히 여길 당신의 딸들을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만( 암 치료, 장학금 등등),

계급이 올라가 좋아졌을 텐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식으로 하니까 군인 남편이 돈을 하도 못 번다고 해서 얼마나 돈을 못 버나?

군필자 남자들과 여러 곳에 알아보니, 소령에서 대령까지 계급의 남자들이 버는 월급이 일반인의 2배는 넘더라고요.



일반인의 2배에서 3배를 버는 남편이 돈을 못 버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버는 돈에 3배에서 7배이상 벌면서



이런 식으로 말하고 다니면서 학비를 명목으로 돈을 챙겨서 딸의 얼굴을 성형 시켜 주고 해외 여행 가서 즐겁게 놀고 비싼 술 마시면서 자랑하고 다니며 사는게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군인가족으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 와이프가 남편이 군인이라 돈을 못 벌어서 딸들 학비도 못 해주고 한심한놈이라고 떠들어서 진짜 그런가? 했더니, 결혼한 와이프를 위해서 대학원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 남편이셨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딸들 학비를 못 해준다며 그 여자가 일가친척 다 찾아다니면서 남편이 한심한 놈이라고 돈 못 번다고 돈 요구 하고 다녀서 친척 중에 하나는 그 일로 부부사이 안 좋게 되고 가정 파탄 나고 난처해지고 다른 친척어른 하나는 괴롭다고 하소연 하시더라고요.


나는 당신들이 작년에 찾아와 괴롭히고 가서 엄마랑 큰 이모가 엄청 아팠고 힘든걸 지켜보며 힘들게 있었어요.



나도 몹시 아프고 괴로운데 당신 부부가 한 행동 때문에 스트레스로 메니에르 질환까지 생겨서 더 힘들었어요.



우리한테 고통에 고통을 얹어 주면서 당신 와이프 되는 사람은 본인이 나에겐 은사라고 하면서 나에게 고마운 줄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년이라고 하는데, 그쪽은 은혜를 알아서 (그쪽 와이프한테) 잘하는 중이라면서 내가 그 쪽처럼 댁의 와이프한테 해야 한다는 식으로 당신 와이프가 나한테 말하는데, 당신의 와이프가 했던 그 많은 행동들과 내가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이 당신의 아내가 나한테 베푼 은혜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당신의 명령대로 나나 엄마나 큰이모가 당신의 와이프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까?







저는 영양실조로 몸무게가 33kg였는데, 엄마가 할머니 수발하느라 병들어 누워있는 나를 돌보지 않아서 하루 웬종일 굶다가 한 끼 먹는게 겨우였는데 온몸에 욕창까지 생겨서 직접 밥을 손으로 떠 먹을 수 없는 상태였을 때, 엄마가 외삼촌의 대출 빚도 떠안고 할머니 병원비 빚져서 힘들었던 시기에 대출이자 갚기도 힘들고 쌀도 떨어져서 가난한 사람들 지원 해주는 쌀과 김치 그것 밖에 없었는데, 하루 웬종일 굶다가 맨 밥에 물 말아서 김치랑 먹이려고 하는 엄마를 보고 당신 와이프가 엄마에게 내 돈 문제가 더 급하다며 빨리 은행가서 알아 보자며 하루종일 굶다 떠먹여주는걸 먹고 있는 누워 있는 나를 보고 한 끼 굶어 안 죽는다며 자신의 돈 문제가 급하다고 나가자고 했던게 당신의 와이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한테 했던게 당신 와이프 였는데 이게 은혜인가요?





엄마는 당신이 알던 모르던 계급이 낮을 때던 높을 때던 본인 자신을 위한 기도보다 당신과 당신 가족들을 위해 잘 되라고 기도하며,

계급 낮을때 찾아 왔어도 음식 융숭히해서 대접하고 잘해 주려고 했던 사람인데, 당신의 와이프와 당신이 한 행동이 올바른 행동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 와이프는 시어머니가 못 배워 먹고 멍청한 년이라 당신도 잘 속아서 멍청하다고 했는데,



제가 아픈 와중에도 당신 와이프가 한 행동에 대해 분이 풀리지 않아 이렇게 길게 작성해서 그동안 있었던 그쪽이 모르는 당신의 아내가 했던 말과 행동, 여러가지 일에 대해 설명한걸 보고 알면서도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어리석거나 악하게 행동 한다면, 나와 엄마를 저주하고 평생 가난하게 살라고 한 당신 와이프와 와이프 도우면서 꼬봉 멍청이 취급 받는 당신의 대해 누가 잘못했는지 나와 당신 가족을 살피셔서 하나님께서 심판 내려주시기를 청할 것입니다.



그 여자가 당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해와 달과 별 은하계를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당신의 가족과 우리 사이에 누가 잘못했는지 살피시고 벌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그 여자의 거짓말을 알았기 때문에 그 여자의 말처럼 당신의 집안이나 당신의 수준이 낮다고 믿지 않지만, 그 여자의 거짓말에 속아 그 여자가 말한 대로 꼬봉 노릇이나 계속하신다면, 그 여자 말 때문에 당신을 멍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당신의 행동으로 멍청한 사람으로 기억 되겠죠.



긴 글이라 읽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가족들에게 주님의 법대로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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