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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전남친 어머니의 비정상적인 행동(혼전 강요)

ㅇㅇ |2019.12.26 08:29
조회 13,884 |추천 0

아,,, 쓴글 다 날아갔네요. 아니 왜, 글이 삭제가 되죠?
남자-38살, 홀어머니에 시누 셋, 효심이 지극함. 아 다시 쓰려니 진짜 짜증나네요... 남자는 효심이 지극함. 어머니가 제목과 같은 말씀을 하셨길래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셨으면 그런 얘기를 하셨을까? 했더니 야~ 우리엄마가 우습냐? 어떻게 그런 얘기를 하냐? 벙찜... 이름 모를 중국의 어느 대학을 나왔는데 우리 집안도 동생 중국으로 유학 보내봐서 아는데 돈만 내면 다 갈수 있음. 무슨 예일대, 스탠포드대도 아니고... 집에 30억 이상의 자산이 있다고 하는데 아버지보다 배포가 작음.
 
참고로 남자 타국 카지노에서 일주일에 1조 벌었다는데 지금 통장잔고 0원이라서 기름값 5만원만 달라고 한적도 있고 전에 선본 여자한테 전재산 다 썼대서 얼마나 썼길래 했더니 200만원... 여자가 100원도 안냈다고 함, 42살 경기대-이대대학원 나왔는데 월 500 번다고 콧대가 높았다는데 헤어지자고 하니 여자가 울고불고 나 너 아니면 다신 결혼 못할거 같다고 가서 빌고 울고불고 죽는다고 했다고 함. 중매쟁이, 여자 엄마, 여자 다 울면서 전화했다고 함ㅋ 아 ㅋ
 
여자-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졸업후 강사(과외 및 학원), 32살, 아버지 성형외과 전문의 경희대학교 80학번, 동생은 학업에 뜻이 없어 고졸, 대학 중퇴.
 
남자-첫만남에 가슴 만져서 112에 신고하려다가 미안하다고 빌어서 신고 안함, 그리고 바로 집으로 보냄. 어머니께서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계속 전화하시길래 전화 그만하시게 하라고 1시간씩 전화하면 난 수업을 어떻게 하냐고 물으니 무지 무례하다고 개념없다고 함.
 
남자 어머니 말로는 약사, 의사들이 아들 얼굴보고(안보고도 우리 집안 재산 등 보고) 사돈 맺자고 줄을 섰는데 나를 보고 내 며느리구나 느껴서 의사, 약사 다 거절했다고 함.
 
의사, 약사가 미쳤냐ㅋ(속으로 확인 안된 말이라고 막 하시는구나 싶었음)
 
저 잘헤어졌죠?

+ 무슨 내용인지 못 알아듣겠다는 댓글 하나 썼다고 바로 ㅂㅅ 이라고 욕부터 지껄이는 인성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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