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젤 활성화된거같아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글이 두서가 없어도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그 친구를 돕고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얘기는 아니고 저희와 같이 일하는 동생의 여자친구 일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합니다.
처음에 성폭행당했을때는 신고는 안하고 울고불고 다니며 저희딸이 성폭행을 당했다하며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다고합니다. 그러고는 흐지부지 넘어갔다고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팬티에 손을넣고 가슴을 만지고했다고 엄마에게 말하니 이번만 참고 그냥 넘어가라고 했답니다.(성추행뿐아니고 맞기도 많이 맞았다고 합니다)
그 새아빠라는 사람이 달달이 벌어다주는 돈이있어 그런거 같답니다.
혼인신고는 안하고 그 엄마라는여자 딸은 정신지체장애로 등록도하며 수급자등록으로 그 새아빠라는 사람과 딸의월급 그리고 장애수당을 받으며 일도안하고 술이나먹고 놀고 성형하고 그러고 다닙니다.
물론 딸은 지체장애인들 일하는곳에서 일을하고 월급은 다 엄마차지라고 하네요. 얼마전부터 10만원씩 준다고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저도 그 아이를 봤지만 절대 정신지체장애까지는 아닙니다.
속이 없어 그냥 말하고싶은대로 나오는대로 하는것만 빼면 너무 멀쩡합니다.
더 중요한거는 그여자아이 얼굴이 항상 어두워 그아이회사 상사가 왜그러냐고 무슨일이냐고 물었다고합니다.
그래서 고민하다 그분에게 고민을 털어놨다고합니다.
너무놀라 그분이 그아이 엄마에게 전화해서 확인하니 아니라고 딸이 거짓말하는거라고 하드랍니다.
어떻게 자기딸을... 그남자가 벌어다주는돈이 뭐 얼마나된다고...
그 엄마의말의 화가나서 바로 신고를 했고 조사를받고있는데 그엄마가 경찰서로 딸아이의 옷을 전부 싸와서는 나가라고 했다네요.(지금은 외할머니댁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되는일입니까?
지금 29살인데도 엄마 새아빠라는 남자가 무서워 어떻게 할줄을 몰라합니다.
조금만 자기한테 거슬리면 때리고 한답니다.
그 아이가 바라는건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이대로 그냥 넘어가지는 안을까? 이대로 넘어가면 자기는 더 두들겨맞고 성추행뿐이 아니고 성폭행도 당할꺼라고 무서워합니다(얼마전 검찰청에도 갔다왔다고합니다)엄마도 같이 처벌받을 방법이 없는지? 지금까지 번돈을 돌려받을수있는지 그리고 장애수당과 월급을 자기가 받을방법은 없는지 궁금해합니다.
혹 정신지체장애로 본인이 관리할수없는사항이면 혹시 주민센터같은곳에서 복지사?같은분이 월급을 관리해주실수 있는지 알고싶어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제발 죄없고 약한 동생과 여자친구를 도와주세요.
궁금한이야기Y,실화탐사대같은곳에 제보라도 하고싶습니다.
그래야 모든것을 밝히고 벌을 제대로 받을꺼같아서요.
처벌없이 이대로 넘어가면 그여자아이 정말 큰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