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혼자 보러 갔거든? 미드웨이. 앞에서 3번째 자리였는데
내 옆에 여자가 진짜... 거짓말 안 보태고 2분 마다 얼굴 만지고
머리 넘기고 씨x.. ADHD인줄 알았어
영화는 너무 재밌고 몰입도 있었는데 옆에 미친여자 땜에..
아니 존x 더 빡치는게 몸을 계속 긁어;; 안씻었나 염병 증말
와 처음 보는 영화를 이렇게 망칠줄 꿈에도 몰랐는데
후.. 곧 새해인데 집가서 뿌링클 시켜먹으면서 평화를 얻으려고
아니 그리고 7시 시작이라더니 7시20분에 시작을 하네.. 머지
암튼 나 게다가 자리도 c열이라 앞이었는데 진짜 다 만족스러웠다
옆자리 써글 랜덤자리에 볍신같은 여자 땜에 몰입도 떨어진거
그거 빼면 만족 그 자체였어 휴 여기까지 쓰야겠다
옆자리 앉았던 여자 진짜 ADHD면 제발 치료좀 받든가.. ㅏ님 씻던가 뭐라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