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몇일 전 저희 가족에게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전날 과음으로 회사 근처 사우나에 자서 집을 비웠던 날 입니다.
업무 마치고 집에오니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아랫층 아주머니 가 남편이 숨을 안쉰다고 도와달라고 문을 두드려서 따라 내려가니 그집 남편 분이 방에서 쓰러져 죽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동생과 어머니도 급하게 119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는데
몇일 뒤 저희 어머니 출근 하실때 마주쳤는데 곱게 화장 하시고 삼오제 치루러 가신다 하셨나봐요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가 상심이 크시겠어요 라고 말하니
아주머니가 죽은 사람만 불쌀하죠 라고 말하셨다 합니다
여기서 알고 가셔야 할게
1.돌아기신 남편분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한다
2. 아랫층은 2분 남편 아내 이렇게 만 산다
3. 둘다 재혼으로 죽기전날 남편은 밖에서 자신의 땔을 만나고 한잔 하고 왔다 한다
4. 둘은 이사온지 3년이 안된다
5. 둘은 50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6.둘은 각방을 쓴다
7. 아랫집에 내려갔을때 남편분은 안방에 있고
거실 식탁에는 아침상이 준비되어 있다 한다
8.아주머니에겐 아들이 한분 있다 이번에 상 치루실때 와서 도왔다 한다
9.우리집과 아랫집은 평소에 왕래가 없다
놀라고 떨려서 신고를 못할수 있지만 여기서 의문이
왜 자신의 앞집에 도움을 청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사람이 심리상 아랫집으로 내려가서 도움을 청하지 않나? 왜 굳이 계단을 올라서 우리집 문을 두드렸을까?
의심이 가는데 증거도 없고 신고도 못하고
핸드폰으로 한번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