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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시기 겹친 친척결혼

|2020.01.01 15:15
조회 20,692 |추천 1

안녕하세요
상견례 전에 결혼시기를 가족끼리 합의하여 상견례때 얘기하기로 했는데요
저희는 혼인신고를 양가부모님 허락하에 1월초에하고 아파트분양 문제등등 미리좀 준비하려고해요.
그런데 아빠의 동생. 즉 작은아빠 딸이 이번5월에 결혼한다고 저희는 가을에하라고 하시네요. 아빠가요.
가까운시기에 결혼잡는게 안될일인지.. 저희나 예비시가쪽은 할거면 빨리하자는쪽인데 3월4월중 빠르게 준비하여 식을 올리고싶은데 엄마두 외가쪽 식구들도 다들 빨리 해버리라고 하고 아빠만 나중에 하라는입장이세요.
친가쪽은 아빠는 왕래가있고 저나 오빠나 다른가족은 십년넘게 왕래는없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ㅜㅜ
저는 혼인신고도그렇고 집문제.혼수 등등 빨리 처리하고 합치고싶은데 식도 안올리고 살다 중간에 식올리는건 싫고.. 하ㅜㅜ 도움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49
베플흐규흐규|2020.01.02 12:05
우리집안이 식구 많은데 3주간격으로 결혼식 치뤘습니다. 11월중순쯤에 조카결혼식 12월초에 친척언니 결혼식. 몇년 전에 4개월 단위로 친자매 3명 결혼식도 갔다왔고 3주 간격으로 육촌 자매들 결혼식도 갔다 왔어요. 사촌들 끼리 2주간격으로 결혼식 올리는것도 갔다 왔고요. 그런걸로 결혼식 미루라는 아버지가 참... 내 자식이 우선이여야 합니다. 내 자식 결혼식이 중요하지 남의 자식 결혼식이 뭐 대수라고 그냥 밀어 부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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