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댓글 읽어봤는데 음 제가 바보고 뭐 거절못하는 멍청이어서 조언 부탁한게 아니고
거절할때 멘트를 잘 모르겠어서 글을 쓴건데..아는데 모른다고 거짓말하는게 어려웠어요..
생각보다 대학원에 꽂혀서 말하시는 분들이 많네요..ㅋㅋㅋ
그건 글쓰다보니 그냥..쓴건데ㅋㅋ 대학원이던 어디던 이런건 안 알려주더라구요^^
아는데 모른다고 거짓말하는게 어려웠어요..
그냥 모른다고 하는게 제일 좋겠네요ㅎㅎㅎ
댓글 감사해요~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막 시작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그냥 저는 일반 사무직 직원이에요. 경리나 회계 쪽은 아니구요
이제 사회생활을 막시작해서.. 이게 맞는건지 좀 짜증나는 상황이생겨서요..
저와 업무가 겹치지않는 부서의 직원이 자꾸 저한테 사사로운 자기 일을 시켜요
제 상사도 아니구요..내가 지 사적인일 해주려고 대학원 다니는것도 아닌데..아..진짜
아니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지.. 너무 짜증나여.. 업무와 1도 관련없는 거..
막 은행일이나 컴퓨터로 하는 일이나 뭐 핸드폰 쳐하다가 모르겠으면 물어보고 그러는데 개빡쳐여..
이거 제가 계속 해줘야하나여... 아진짜 너무 짜증나서 해주기도 싫고
노숙자 냄새 나는 개저씨인데... 자꾸 와서 물어봐여.. 아니 월차내고 갑자기 회사 와서 이것좀 해주라면서 오는데 너무 빡치는거있죠.. 월차를 내고 왜 여기와서 지랄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본인 비서도 아닌데.. 이거 어떻게 거절 해야하죠.. 아니 내 엄빠도 이런거 나 안시키는데 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뭐 바라고 그러는건아니지만 저딴거 부탁하고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커피 한잔도 안사와여
내월급 지가 주는 것도 아닌데.. 너무 빡쳐요....
해주기 싫고 해주고 싶지 않아요 뭐라고 거절을 해야할까요..
직장생활 선배님드류ㅠㅠ 도와주세여..진짜 너무 짱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