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ㄹㅇ 답답한게
10대 20대 초중반 여자들도 이렇게 잘 아는걸 결혼한 30 40대 여자들은 아무리 설명해주고 증거 보여줘도 알아듣질 못함.
조선남을 왜
왜 한남한남 하는지
알아먹질 못함.ㅋㅋ
그만큼 인생을 살았으면서 10대도 아니고
30대 40대나 된 여자들이
이런걸 모르고 산다는게 더웃김.
가끔 톡선에 결시친글 남편 업소간 사실때문에 충격이다 뭐 이런글 올라오면 댓글로
"님이 딱 그정도 수준이라 딱 그런거죠! 우리남편은 안그래요. 끼리끼리 ㅎ" 이 난리.ㅋㅋㅋㅋ
그럼 내가 가서 냉큼 답글 달아줌.
너님 남편 뒤로 몰래 대포폰이며 해외 메신저며
알아서 다 불륜 저질러대는데
그걸 아직도 모르고 사냐고.
진짜 뭔 90년대면 몰라 요즘 스마트폰이며 인터넷이며 얼마나 잘되어있는데 어떻게 아직도 그걸 모르지?
그래서 남초직장 다니는 여성들이 그사실을 알려주면
그냥 머릿속에서라도 뭔가좀 깨달아야 하는데
뭔 앵무새마냥
"너가 딱 그정도 수준이라 그런거에요 딱! 난 달라!!!!"
이 난리 치르고 있음ㅋㅋㅋㅋ
뭔 딱따구리 딱파게티도 아니고
뭘그리 딱딱 거려 어후.
전 워낙에 사주부터 호남 사주라 주변에 남사친들이 더 많은데(이것도 뭐라 태클걸까봐 미리 쓰는데 다들 의대 한의대 출신 or 누구나 아는 대기업 다님)
진짜 다들 여자들 앞에서는 천사인 척 엄청 하고
뒤로 동성 친구 편한 친구 앞에서는 진심. 엄청나요.
가면쓰고 내숭떠는 수준이 헐리웃 연기자 저리가라.
제발 다들 정신좀 차리고 기왕 결혼했으면 어쩔수 없지만 최대한 성병 예방 하고들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