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마상에 너무 꼬질꼬질..(낯가림+소심) 집사만 보면 식겁해서 도망가기 바쁘고!ㅠㅠㅠ..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도 먼 당신~언제 우린 언제쯤 친해질가??
냥이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다더니 일주일가량 지났을가?바로 집사한테 와서 애교부리는 우리별이~애교 쟁이에 콧수염이 매력포인트인 우리 별이!양발을 아주 야무지게도 모았네~~
아련미 뿜뿜 우리몽이~봐도봐도 이쁜거같애.미녀는 도도하다더니 인제 그만 튕기고 집사한테
오지? 그정도면 충~분해 됐어!
마음이 통했을가? 갑자기 집사얼굴보러 나온 몽이~가까이에서 보면 더 이쁘다옹~~
너무나도 이쁜 우리 별&몽자매 그동안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었을텐데 인젠 아늑한 집에서 사랑 듬뿍 받으며 남은 묘생 원없이 즐기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