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갈게요~!
친구한테 링크 받고 진짜 내가 알던 그 여자인가 하고 봤는데 맞음...
뉴질랜드에서 알던 여자인데 한인들 사이에 아주 유명함
한국 돌아갔다는 얘기 듣고 그 이후로 소식 묻지도 들리지도 않아서 잊고 살았는데 진짜 대박임.교회 사모님이라니... 신앙생활은 뉴질에서도 열심히 하긴 했는데 교회에서 또 열심히 남자들한테 들이댔지... ㅋㅋㅋ그리고 악수도 하기 싫을정도로 더럽게 몸굴린 여자가 아이들 만지고 그럴텐데 완전 소름 ㄷㄷㄷㄷㄷ
남편...불쌍해서 어쩐담.. 저런 여자도 결혼한다니...나도 글 보고 익명 제보 하자면 글에 나온 여자 주인공은 얼굴은 못생겨지만 유부남 그리고 여친있는 남자킬러라고 불릴마큼 주로 연약한척 순진한척 불쌍한척으로 꼬리 휘두르고 다님.
그리고 한국인 상대로 사기치는 회사 다녔다는것도 사실임. 실제로 회사이름도 여러가지 바꿔쓰면서 돈 뜯어내는 회사였음.
내가 들은 얘기 중 제일 쇼킹한건 유부남한테 나체사진 보내다가 부인한테 들키고 그 다음부터 상간녀란 타이틀 달고 다님. 아 더 대박인건 부인이 연락했는데 사귄다고 당당히 인정함ㅋㅋㅋㅋㅋㅋㅋ그 일전엔 여자친구 있는 남자한테 대놓고 만나자고 조르고 남자네 집에서 자고 나오고 그랬음.
당시 그 남자 여자친구랑 내 친구랑 아는 사이여서 이건 더 더 더 확실함.
아무튼 상관 없는 여자라고 생각하고 말려다가 남편분이 진짜 불쌍하다 느껴져서 보탬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올려봄.
마무리 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도 유학생활 오래했지만 모든 여자 유학생들이 저 여자처럼 더럽게 생활하다가 한국 들어가는거 아님!!! 저 여자가 유난히 미친 발정난 여자엿름....괜히 또 유학생들만 이미지 안 좋아질까봐 걱정 ㅠㅠ 진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