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 대학병원 입원실에서 환자에게 전신 마취제를 투약하고 성추행한 의사도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면허가 취소됐지만, 복역 후 다시 면허를 재발급받아 계속 의료행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사명감을 가지고 몸을 사리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는 좋은 의사분들도 많지만 환자 입장에서 그렇지 않은 의사들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는게 너무 답답합니다
2011년 한 대학병원 입원실에서 환자에게 전신 마취제를 투약하고 성추행한 의사도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면허가 취소됐지만, 복역 후 다시 면허를 재발급받아 계속 의료행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사명감을 가지고 몸을 사리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는 좋은 의사분들도 많지만 환자 입장에서 그렇지 않은 의사들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는게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