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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나 오늘 고백받았어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 3인 학생임다.
너무 급해서 말 놓을게요...! 감사함다.


우선 나한테는 1년동안 별 모습을 다 본 친구가 있어.
나는 여자고 걘 남자야!


학기초에 걔가 전학와서 그런지 좀 낯가림이 심했어.
그때 뭔가 내 오지랖으로 친한척을 엄청했어..!
결과는.. 엄청 부X친구처럼 됐어..


문제는 이거야...


애들이 엮는건 상관이 없는데
정말 난 걔가 남자로 안보여...


나는 애매한것도 싫어해..
근데 걔가 자꾸 말하려다가 말고
멈추는게 너무 일상다반사야..
(그 고백하려다가..말았다가)


오늘 결국 고백을 받았어..
내가 친구로 안보인데...


근데 나는 진짜 소중한 친구잃고싶지 않아.ㅠㅠ
남녀사이에 친구없다는데
이런경험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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