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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설날맞이 일상들

도칠이 |2020.01.22 21:18
조회 18,460 |추천 165


도칠이 새로운 장난감,.

종이 찢어서 던져줬더니 발로 차고

놀고 있음.




도칠이는 집사가 편히 누워있는게 보기

싫나봄.

집사는 늦은밤, 자리뺏겨 못자고있음.


도칠이는 사나이가 쑥스러움을 너무 잘탐.

그루밍할때 쳐다보면 괜히 민망한가봄.


언제쯤 집사에게 자리를 양보할련지,.


깊어가는 어느 겨울밤,

도칠이는 살이 좀 빠졌음.



집사취침자리를 뺏기지않기위해

섹시한 그루밍으로 집사를 꼬시고 있음.




본인집을 옆에두고 뭐하는건지,.


곤히 잠든 도칠이.


티비가 작은건지,

도칠이가 큰건지.

추천수165
반대수6
베플내새끼|2020.01.26 19:29
개인베개 베고 낸내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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