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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털..분노

도칠이 |2020.09.07 10:17
조회 24,468 |추천 335

 

 

도칠이 털로 장난감 만들어주고 싶어서 도칠이 털을 모으고 있었음.

 

 

 

 

장난감 만들려고 모아논 털을 가지고 왔음.

 

 

 

 

본인털에 본인이 저렇게 분노하는데 그루밍은 어찌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생각해보니 도칠이는 게을러서 그루밍도 열심히는 안함.

 

 

 

 

털을 때릴려고 하고 있음.

 

 

 

 

다시 냄새를 맡아봄.

 

 

 

 

본인털만 보면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털에게 화를 내고 있음.

 

 

 

 

무슨 냄새인지 가까이 맡아봄.

 

 

 

 

그냥 싫어함.

 

 

 

 

많이 싫어함.

 

도칠이는 엄청 순하고 착한 고양이라서, 화를 거의 안냄.

 

병원에서도 하악질을 해본적이 없고 얌전히 주사맞고 피빼는 아이임.

 

그러나,,, 본인털만 보면 저러고 있음.

.

.

본인 털뭉치가 아니더라도 방바닥에  떨어져있는 본인 털 몇가닥을 집어서

 

도칠이한테 내밀어도 난리난리임.

 

 

 

 

도칠이는 인간털을 좋아하지 고양이 털은 싫어함.

 

 

 

 

쳐다봄.

 

 

 

 

평생 도칠이 털로 만든 장난감은 없는걸로 결론이 났음.

 

 

 

 

집사가 손재주가 없어서 장난감 어찌만들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잘됐음.ㅠㅜ,.,.

 

 

 

 

도칠이에게 캣휠은 창문으로 올라가기 위해 거쳐가는 공간임..

 

캣윌을 통과해서 늘 창문에 올라감.

 

 

 

본인털에 대한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해 도칠이가 환장하는 황금망토?를 줬음.

 

 

 

 

황금망토를 덮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나봄.

 

 

 

 

도칠이가 집사 커피 냄새를 맡아봄.

 

 

 

 

커피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냄새를 맡아봄.

 

 

 

 

다른 집사음식에는 한두번 땅을 파는데

 

유독 커피 냄새에는 땅을 많이 팜.

 

 

 

 

커피 주변을 한바퀴 돌면서 땅에 파묻을려고 하고 있음.

 

 

 

 

도칠이는 완벽한 왼발잡이인가봄.

 

 

 

 

왼발로만 바닥을 파고 있음.

 

 

 

 

거만한 자세로 집사 얼굴 감상중...

 

 

 

 

집사 얼굴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얼굴을 돌려버림.

 

 

 

 

카메라 앞에서 도칠이 배자랑..

 

 

추천수335
반대수7
베플ㅇㅇ|2020.09.08 10:26
본인털인데 저렇게 싫어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9.09 15:01
킬포가 너무 많닼ㅋㅋㅋㅋㅋㅋ 집사 말투 씹덕터짐 ㅠㅠ 똥꼬 모자이크도 미치겟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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