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할아버지한테 __소리듣고 쫒겨났어요

ㅇㅇ |2020.01.24 20:11
조회 808 |추천 4


며칠전에 제사 좀 작게하자고 했다가 ...
할아버지한테 __소리듣고 쫒겨났습니다.
가족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며 평생 찾아오지 말라네요ㅋ
그래서 설 전날인 오늘 저는 내 방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그 한마디 했다고 연을 끊을 정도면 대체 저는 이 집안에서 무슨 존재인지.
예쁘게 웃고 참하게 전부치는 몸종을 원하는걸까요.
어이가 없어서 속상하지도 않습니다ㅋㅋㅋ
오히려 지금이라도 효를 그만둔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해요. 맏딸이라전전긍긍하며 (조)부모를 챙겨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서 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짓누르는
가부장제를 박차고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