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제사 좀 작게하자고 했다가 ... 할아버지한테 __소리듣고 쫒겨났습니다. 가족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며 평생 찾아오지 말라네요ㅋ 그래서 설 전날인 오늘 저는 내 방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그 한마디 했다고 연을 끊을 정도면 대체 저는 이 집안에서 무슨 존재인지. 예쁘게 웃고 참하게 전부치는 몸종을 원하는걸까요. 어이가 없어서 속상하지도 않습니다ㅋㅋㅋ 오히려 지금이라도 효를 그만둔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해요. 맏딸이라전전긍긍하며 (조)부모를 챙겨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서 많은 여성들이 자신을 짓누르는 가부장제를 박차고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