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한 폐렴보다 특선영화가 중요하다고 ?

ㅇㅇ |2020.01.27 18:25
조회 321 |추천 4
제목 자극적이였다면 미안해 지금 나만 우한 폐렴 무서운건지 내 주변엔 아직 이 상황을 심각하게 바라보는 사람이 없더라고 ㅠ 일주일에서 2주동안이 잠복기간이라 무증상 감염자가 거리를 활보할 가능성은 아주 높다고 봐야해 아마 다음주면 우리나라도 감염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야 그런데도 이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특선영화만 올라와있다? 말이 된다고 생각해? 진짜 실검을 조작하는건지 아직 사람들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지지리도 모르는건지 진짜 답답한 심정이야 나만 무서운거니 이 상황들이? 이미 3번째 4번째 감염자는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어 초기대응 실패에다가 이미 바이러스를 한참 풍기고 나서야 확진판정 받았어 아직까진 감염자가 우한에서 입국한 사람들중에서 나왔지? 하지만 중국 한번 안갔다온 대한민국 사람들 중에서 감염자가 나왔다? 그건 이미 손쓸수 없을 만큼 바이러스는 퍼진 상황이야 상황 정말 심각한데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지 다들 의견좀 알려줘 ㅠㅠ 밑에 사진은 실검 그대로 캡처해왔는데 우한폐렴은 어째 실검에 제대로 오르질 못할까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