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내가 같이 쓰는글입니다
남편은 주5일 야근있음 세후 350
아내는 주6일 야근없음 세후 220
일찍퇴근하는 아내가 집안일을 조금더 하는편
이런상황에서 누구잘못인지 알려주세요
- 아내가 7시 퇴근후 9시 약속있음
- 남편 8시 귀가
- 아내가 미리 계란말이, 찌개, 냉동함박스테이크, 반찬으로 저녁상 준비하고 외출 준비중
- 남편이 밥상에 앉아서 아내에게 계란말이 속이 덜익었다고함
- 아내는 머리말리는중이니 계란말이 전자렌지에 돌려서 더 익혀먹으라고함
- 남편이 랩씌워야되냐, 랩씌웠다 구멍뚫어야되냐, 몇분해야되냐, 케찹은 없냐 등등 5번이상 질문을함
- 아내의 폭언 시작. 너 밥차려준다고 늦어서 빨리 나가야하는데 머리말리는거 보면서 왜 자꾸 질문하냐. 혼자 적당히 알아서 하면 좀 안되냐. 니가 애ㅅㄲ냐. 나이처먹고 왜 그런것도 혼자못하냐. 몇달만에 어쩌다한번 나가는날까지 이ㅈㄹ이냐. 너같은ㅅㄲ랑 못살겠다.
- 이과정에서 아내가 계란말이 접시채로 집어던지고 밥상 다 쓸어서 그릇 다깨서 집 엉망됨
- 아내 그대로 가방, 지갑만챙겨서 집나감
- 사건 일주일후 남편이 대화시도, 아내는 더이상대화하고싶지않다 재산이고 나발이고 이혼해라. 남들한테 물어보던 뭘하던 이혼해라. 이혼안하면 자살한다. 그와중에 남편한테 한남충. 애ㅅㄲ. 대ㄱㄹ가 안돌아간다 등 폭언함
- 남편은 이혼하지말고 잘 풀자 이게 이혼할 일이냐
- 아내는 역겨우니까 말도걸지말라며 폭언
너같은 ㅅㄲ소식은 사망소식말곤 알고싶지않다
쓸데없는 소리말고 제발 이혼이나 해라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