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국내 우한폐렴 첫 확진자는 한국인이 아닌 35세 중국여성임 뭐.. 지가 아무이상없다고 입국심사에서 떼쓰고 화낸건 다 아니깐 그렇다치고 현재는 격리중인데..
한국음식 안맞아서
의사가 자비로 중국음식 사먹임
그냥 하루종일 누워서 스마트폰보며
본인 고향인 우한걱정....
옆에 의사4명랑 간호사14명들 죽어나가는데..
3줄 요약
1. 중국인 우한에서 발열, 오한 증상있었는데 감기처방 받고 한국 입국
2. 한국에서 무료로 치료 받음
3. 병원 와이파이로 가족이랑 대화, 의사돈으로 중국음식 냠냠
제주도는 앞으로 이런 애들이 수천명 올듯
결론은 내 세금으로 의료관광 제대로 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