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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링겔맞고있는데 옆에서 남편은 지루하다고

11111 |2020.02.03 08:59
조회 117,837 |추천 28

 갑자기 고열로 병원으로 가게되었는데

병원에서는 독감이라며 해열제랑 링겔을 팔에 꽂아주더라구요

근데 옆에서 남편은 잠온다고 지루하다고 ..ㅡㅡ옆에서 폰만 만지작....

 

일요일 새벽 6시에 응급실와서.. 남편도 물론 피곤할수있겟다 생각하는데

그래도 아픈사람 옆에두고 지루하다드니 피곤하다고하니... 

 

제가 죽먹고싶다하여도 죽사기는 돈아깝다고

자기가 직접 밥을해준대요.. . (돈이 아깝다는 말이충격..)

 

다른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ㅠㅠ

 

 

 

 

 

추천수28
반대수383
베플화이팅|2020.02.03 11:30
지금 적으신 이 이야기가 다른분 생각까지 필요한거예여.....?
베플ㅇㅇ|2020.02.03 10:55
응급실도 돈아까운데 차마 그 말은 못한듯.. 해주고도 욕먹는스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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