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콩떡이 집사입니당
왜 또 왔냐고 하면......
콩떡이 보여드리구 싶어가지고.......
이거는 박스로 콩떡이 숨을 집 만들어 줬더니
들어가서 살펴보는 콩떡이!
낮에는 앞베란다로 나가 건조기 위에 있는
빨래 바구니에서 낮잠자는 콩떡이!!
저녁에 가족들이 돌아와서 화목난로를 피우면
그 앞에 널부러져 또 자는 콩떵이 ㅋㅋㅋㅋㅋㅋ
천장에 장난감 달아줬더니
가슴털 자랑하면서 노는 콩떡이!!!!!
우수에 젖은 콩 떡
근엄한 콩떡!
집사 방에 낯선 사람이 왔는데
집사한테는 가고싶고 들어가긴 무서워서
방문앞에서 졸고있는 콩떡이ㅠㅠㅠㅠㅠㅠㅠㅠ
자다가 꿈에서 싸우는 콩!
스크래치 새로 사줬더니
뱃살자랑하면서 노는 콩떡이
진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콩떡이❤️
+) 3탄입니당! 마지막일지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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