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진짜 폐인처럼 산다..
오래사귄 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이젠 소개를 받건 연락이오건 처음에만 좀 신경쓰다 시간좀 지나면 다 귀찮고 아무것도하기싫어..진짜 남들 꿈 향해서 뛰어가고 노력할때 나만 뒤쳐지는 것 같으면서도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마른편인데 몸무게 더빠져서 쌩얼로 거울보면 너무 속상해
친구들 만날때도 잠깐 재밌고 좋은데 또 혼자 집에오면 너무 우울하고.. 뭔가 해야 할것들은 많고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도 아는데 .. 다 내 잘못이겠지... 맨날 늦은 새벽에 폰보다 자고.. 이렇다 보니까 생활 패턴도 다 망가진듯하다 바꿀 수있다면 정말 하고싶다.. 다들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갈 방법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