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하려던건아닌데.. 아가냥이랑 엄마냥이를우연히 새벽에보고 편의점가서 고양이캔하나사줬는데.. 엄마냥이가 아가냥이다양보하는거보고 담날부터 사료사다가주기시작한지.. 일년좀안됨..
지금은 집지하주차장구석에 물이랑사료.. 매일주는데..
날씨 엄청추워진후로.. 사료그릇사료가거의그대로ㅜㅜ
잘먹을땐 밥그릇3개까지놔둬도 다없어졌는데..
근일주일 두개중 하나도다없어진걸보니..
남은사료만 다주면 중단해야하나? 고민됨ㅜㅜ
하루지난사료는안먹나싶어 묵은사료버리고..
새거줌.. 근데버리는사료가꽤되서..
이럴땐 어쩌나요? 날풀림 다시오려나?
아님.. 누가주차장사료에뭔짓을했나ㅜㅜ
다버리고새로줌.. 고민이네요..
캣맘분들.. 사료그만주는게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