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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필요 없다는 말

밥솥 |2020.02.25 22:58
조회 69 |추천 0

친한 친구들 몇명에게 이 친구면 정말 이해해주겠지 해서 정말 모든 걸 털어놓았는데 그냥 내 상상이였나봐

그냥 완전 힘내 이 말로 끝나고 그걸 말한 나는 정말 진짜 후회스럽고 개빡침 후...

그냥 말못할 사정은
나 혼자 삭히는게 맞는건가봐
이제 쫌 만만하게까지
보는거 같기도 하고

사람 속 모른다는게
진짠가봐...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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