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시아버님 소유인 땅을 몰래 팔다가 걸렸거든요.
미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가)남편 코로나 감염 걱정으로 이와중에 살겠다고 마스크는 착용하고 집에있던 새마스크까지 싹다 챙겨갔네요.
저보고 아버님한테 자기 어디있는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말할래요.
지혼자 살겠다고 마스크를 다 가져간 죄죠.
남편이 시아버님 소유인 땅을 몰래 팔다가 걸렸거든요.
미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가)남편 코로나 감염 걱정으로 이와중에 살겠다고 마스크는 착용하고 집에있던 새마스크까지 싹다 챙겨갔네요.
저보고 아버님한테 자기 어디있는지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말할래요.
지혼자 살겠다고 마스크를 다 가져간 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