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계획을 세워보기위해서 예비신랑이랑 의견을
조율하다가 서로의 급여관리에 대해서 얘기중이었어요
참고로 오빠는 270정도 전 180정도벌고요
오빠의견은 본인월급이 금액이크니 걍없다 생각하고
적금으로 묶어두고 제월급으로 각종공과금 생활비로 쓰자고하고 전 걍 서로월급을합쳐서 그안에서 적금넣고 공과금 생활비 용돈하자 얘기했더니 오빠는 그렇게하면
복잡해진다며 본인의견을 계속얘기하더라고요
금액은 거의정해져있는데 뭐가복잡하냐해도 걍 복잡하
다는식으로 주장하거든요
각자생활비각출해서 관리는 돈이안모인다해서 일단배제했구요 둘중어떤방법이 나을까요? 좋은 의견없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