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누드 열품이 한창입니다. 뭐 이동통신으로 돈좀 솔찮게 벌었다는 소리가 나오니 너도 나도 벗어제끼고 있는데요. 이유도 참 다양합니다. 뭐 젊었을때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싶다? 그럴러면 일본의 여배우처럼 20살 한창때 찍던지... 여하간 돈벌려고 저렇게 발악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별 상관하지도 않았습니다. 어차피 사무실에서 나돌기도 해서 슬쩍 봤지만.. 정말 볼거 없더군요.
한데.. 이번엔 정말 분노케 하는 이유로 사진을 찍었더군요. 위안부 컨셉 누드? 이거 어떤넘이 기획을 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제정신인지 의심이 갑니다. 그렇게 하라고 찍은 배우도 정신구조가 의심이 가는군요. 아무리 사람들 눈길을 끌고 이익을 위한다지만 저린짓까지 해서 돈을 벌고 싶은걸까요?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을 보니 한복을 거의 걸치다시피하고 찍었더군요.
가관입니다.. 뭐 촬영내내 위안부들의 삶이 생각나서 울었다? 그런걸로 감정이 생각나서 울정도면 그 딴짓은 말아야지 이 아가씨야...
정말 정말 제 딸이면 호적 파서 쫓아내버릴겁니다. 저런 철딱서니 없는 딸이 있다니... 정말 옆에 있으면 패주고 싶네요.. 참..... 인제 말도 안나옵니다...
이승연 "위안부 누드 찍었다"
[일간스포츠 이영준 기자]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는 위안부 컨셉트의 누드 촬영이었다."
이승연이 괌에 간 이유는 결국 누드 촬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더군다나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는 위안부로 설정된 촬영이란 점에서 충격을 안겨준다. 이승연 누드는 일본 정신대에 끌려갔다 돌아와 일본을 향해 복수를 벌인다는 내용이 담겨져 지금까지 나온 누드보다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승연은 누드 촬영 여부에 대해 지금껏 부인으로 일관했지만 12일 신라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누드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말을 번복했다.
이승연 누드를 기획한 네띠앙 측은 "헤어까지 노출되는 누드는 아니지만 상 하반신 누드 동영상을 촬영했다"며 "오는 1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2차 촬영 계획이 잡혀 있고 3차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승연과 협의해 앞으로 노출 수위를 높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연 누드 동영상은 미묘한 한.일 감정과 위안부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 클릭, 사진/동영상과 함께 보는 뽀그르님의 이승연 누드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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