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감염경로 오리무중 뉴스나올때마다
기독교인인 나는 자꾸 깨림칙하고 걱정된다.
신천지 까발려 질수록
지금 표적이 안된 다른 사이비 이단들
확진자, 의심증상 있음에도
음지에서 더 조용히 예배,교육 하면 어쩌지
그들도 신천지같이
교회 간판 안달고(그래서 같은 건물 다른층에서 예배하는지 모름),
문화센터, 교육센터처럼 뭐 갈켜줄게
공짜로 춤 갈켜 줄게 , 악기갈켜줄게 등등
답답했던 성경 잘풀어 낸다
이런식으로 현혹해서
스터디 하며 결국 끌어들이는데. .
그들 중에 코로나 환자 있음에도,
의심증상 있어도 개의치 않고
모임하고 예배 중이라면 어쩌나 싶다.
? ! ㅜㅜ
빨리 코로나가 안잡히고 감염경로가
뚜렷하지 않다는 소식 볼때마다 걱정이다.
다른 이단 신도들도 정신차리야 할텐데.
본인이 사이비 신도이기 전에 국민임을 잊지말길.
ps. 교회, 기독교 모르는 분들!
사이비 계보 얼마전에 뜬거 보면
(JMS 등 신천지랑 유사한 형태 예배,교육
을 함)
그 단체들 중 대부분 나 그기 소속 교회다녀요
하며 처음부터 오픈하지 않아요.
대상자가 좀 신뢰를 가진다 싶음
그제서야 오픈..
일반 정상교회는 절대 폐쇄적이지 않음
제발 저렇게 해서 결국 교리,성경 애기하는 사람들 인간적인면 다 떼놓고 멀리해야 합니다
따라가지도 말구. .
지금 다니는교회는 대형교회라 10년전쯤 이만희와 이단이 어떻게 포교하는지 진즉 우리에게 알려주어 구분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천지가 본인들 소속 철저히 숨기고 교회등록해(일명 추수꾼) 인관관계로 상처받은 정상교회 성도들 옆에 붙어 꼬아내기로 유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