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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Y |2020.03.08 00:11
조회 10,157 |추천 19

그냥 네가 너무 보고파서.. 생각나서...

이제 더이상 나 안보고싶겠지.. 기억도 안나겠지

나만 너 생각하는 거니 다행이다.

이런 내 마음.. 아무도 몰라서 다행이다.

나만 너 기다리고 사랑하니 참 다행이다.


이제 내 마음... 말해도 되겠지?...사랑한다..





추천수19
반대수9
베플h|2020.03.08 03:20
저랑 제가 기다리는 그 사람 이니셜과 같아서 깜짝놀랐네요.. 저두 그 사람 떠나온지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서 혼자 그리워하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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