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게시판 논의밖의 소재이지만 해외에 계산 한국분들이 기뻐할만한 뉴스가 모처럼 오늘 나왔습니다.
서울대 황우석 교수의 인간복제 줄기세포 계발이.전세계적으로 떠들썩합니다. 오늘 세계 언론의 톱 뉴스는 획기적인 한국의 생명공학의 연구결과입니다.난치성 질병을 세포를 이용해 치료하는데 큰 한계를 뛰어넘은 업적이라고 세계의 유수언론에서 말해지고 있군요.
축하드립니다. 올해 노벨 의학상은 황우석 교수로 거의 굳어지는군요.
한국도 드디어 노벨 과학상에 입국하는 것일까요?
윤리적으로 반대하는 분들이 많으시던데,복제인간과 줄기세포를 구분못하시는분이 많네요. 줄기세포는 나뉘어져 여러기관을 만들게됩니다.
아직 아무기관도 만들어진것은 없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죽이거나 떼어내서 장기를 만드는게아니고 역할을 세분화시켜 특정 장기를 복구, 완성시키거나 기능을 바로하는데 의의가 있는겁니다,이번 황우석 교수의 업적은 세계 과학자가 바라보던 쾌거입니다.
철저한 관리하에 이런 기술만큼은 확보해야 합니다.
전세계가 생명공학에 공식비공식으로 차세대 동력산업으로 역량을 결집해 뛰고 있습니다..겉으로만 윤리이지 뒤로는 연구업적에 국가의 장래를 걸고 있습니다.
악용을 못하게 관리를 하는 전제하에 기술은 확보해야만 합니다. 이번 업적에 윤리문제 제기하는 곳에서는 무식한 소리맙시다.
여러분 황우석 교수의 오늘의 업적은 상당히 칭찬할만 합니다.오랜만에 한국에 좋은 뉴스가 하나 흐른 날입니다.
황교수에게 응원의 편지라도 보내 주세요.
해외에서 한국의 기쁜 소식은 또 다른 감동으로 들려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