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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댁이랑 너무 안맞는데 어쩌죠...?

ㅜㅜ |2020.03.20 11:40
조회 87,613 |추천 21
자고일어나니 톡되있었다 라는글 많이봤었는데... 제가그당사자가될줄은 몰랏네요..ㅎ댓글이 너무많아 한분한분 답글달아들이지못했는데,  하나도빠짐없이 다 읽어보았습니다.조언해주신분들 공감해주신분들 쓴소리해주신분 모두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정말 바보같앗네요...
글은 혹여나 저인지알아보시는분이 계실까봐 지우겠습니다!모두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1
반대수232
베플ㅇㅇ|2020.03.20 15:46
남편은 회사 기숙사도 평택에 있는데 뭐하러 평택에 집을 구하고 주말마다 내려가지 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부터 바보 냄새 나서 글 안 읽음
베플ㅇㅇ|2020.03.20 13:42
혼인신고 하셨어요??? ㅠㅠ 시어머니가 너무 개념없어서... 님 곧 이혼 하실 것 같아요. 살다살다 이바지 음식 돌려보내는 경우는 처음 듣네요. 정식으로 답바지를 보내야지... 선물도 보통은 아껴라 필요없다.. 사오지마라 하시지. 샤* 버버* ㅋㅋㅋ 찾진 않죠. 친척초대를 왜 시어머니가 해요? 그리고 요즘 누가 신혼집 집들이를 친척들 까지 불러서 해요!! 님이 예민하긴요. 자기 엄마편인 남편들 다 저렇게 말해요. 할 말 이 없으니까 니가 예민하다~ 그냥 넘어가라. 너만 이해해주면 만사형통. 그러는 동안 쓰니는 혈압 오르고, 홧병 걸리고... 부디 혼인신고 안하셨길.ㅠㅠ 통화 녹음이든, 문자든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아~ 저렇게 말하는 남편도 정 떨어지네요. 예민하긴 지네엄마 개념없고, 무식한건 안보이는 건지.
베플말랑말랑|2020.03.20 14:37
팔 수술 한거땜에 이해해 달라는건 대체 무슨 말이죠? 팔 수술하면 뇌가 안좋아진다거나 하는건가요? 팔 수술이랑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거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고... 남편 어거지 부리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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