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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연차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회계경리)을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처음엔 회사에 취업했고, 돈을 벌고있다는 사실에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회사에서 2달을 배우다보니, 회사에 좋은점과 안좋은점을 생각하는 시기가 온것입니다.
좋은점1. 사람이많지않아 파가 나눠지지 않습니다.
2. 특별한때를 제외하고는 칼퇴입니다.
3.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가입기회를 주었습니다.
나쁜점1. 사장님이 꼰대 스타일입니다.
신문보다가 잠들고, 밥갖고오라고 명령하고, 작은일에 태클을 겁니다. 그리고 반말을 합니다.
나쁜점 2. 일이 너무 밀리는데 직원이 부족합니다.
한명 더 뽑아야 할것 같은데 뽑지 않고 있습니다.
나쁜점 3. 나이가어리다는 이유로 업무분장이 이뤄지지 않고, 잡일을 주로 하는것 같습니다.
내일에 노력과 열정을 쏟고 싶은데,
그럴 마음이 안들었습니다.
나쁜점4. 왜 1년에 휴가가 2일 일까요?
아무리 직원이 적다고 해도 총 11명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1년에 2일이 말이될까요.
소처럼 일만 하라는것도 아니고 좀 그렇습니다.
은행업무도 못하고 어디여행도 못갑니다.
법적으로는 일년에 연차가15일 인걸로 알고있는데,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결론적으로, 고민은 2가지입니다.
사장님 꼰대를 받아주기 싫습니다.
사장님이 꼰대짓을 하면 대답을 느리게하거나,
싫은티를 내는대 어떻게 해야 저한테 대하는 태도를 바꿀까요?
연차가 너무 적습니다. 연차를 챙길 방법이 없을까요?
근데 , 사장님외 다른사람은 다 좋으시고
일도 할만합니다.
그리고 청년내일채움공제도 가입했고요. 오늘.
인생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
회사에 제 자신은 정착했습니다. 일은 힘들진 않은데 사장과 복지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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