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매번 술쳐먹으면 밤 12시 넘어서 들어오고 만취상태로 오줌싸다 화장실 바닥에서 쳐 자는 새끼입니다
잘 쳐먹지고 못해서 새벽 3시 넘어서까지 구역질 토악질 하면서 옆에 사람을 못살게 구네요
이게 벌써 4년째 입니다 (결혼4년차)
더 심한 일도 많았는데 입아프네요 .. 대충 이런 남편새끼들 패턴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
그래놓고 다음날에는 화난 와이프옆에서 세상 불쌍한척
몇일간 말 안하고 밥도 안차려주면 지가 피해자인척 하는게 진짜 역겨워요
이혼말고 , 저렇게 술쳐먹을때마다 엿먹이는법좀 알려주세요
눈에는눈 이에는이
미친놈에겐 미친년이 답이겠죠 !!
엿먹이는 꿀팁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