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친하게 지내긴 했었는데
서로 대학을 타지로 가면서 연락이 끊겼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결혼한다고 모바일 청첩장 보내는 친구의 마음은 뭘까요?
그것도 결혼 일주일 전에..
보통 결혼하려면 몇 달 전부터 준비하고 그러지 않나요?
일주일 전에 결혼식 와달라고 청첩장 보내는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당황스럽고 어이없는 마음인데 말할 데가 없어 글을 써봅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고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게 무슨 친구인가 싶기도 하고요..
조언 감사합니다.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