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처음 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고 미숙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10대 남자입니다.
어려서부터 학교도 잘 안 다니고 고등학교 다닐 무렵엔 담임 선생님과 다툼이 있는 이후에 자퇴를햇죠
저는 중학교 졸업 할 무렵에 알바를 시작해서 알바를 다니다 보니 더욱 더 피곤하고 힘들어서 학교를 나가도 자거나 잘 학교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것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공부하는 내용들도 대부분이 쉬웟기 때문이죠.
초등학교다닐때부터 학교를 잘 안나가고 부모님은 집에 잘 계시지 않아서 어려서부터 씻는것도 잘하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땐 내성적이게 은은하게 왕따를 당하다가 졸업을 했죠 그 이후 중학교에 가서도 여전히 부모님은 집에 있질 않으니 중학교도 잘 나가지 않다가 학교에 등교했던 날
일진 무리들과 친해져 담배도 피고 오토바이도 훔치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러지 않고 있고 중학교 졸업 전에 저애들과 연락을 끊엇죠)
참 철이 안들고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 시절에는 그냥 놀고싶다 재미를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저런짓을 했었죠 저때 담배를 문게 지금도 아직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10대가 담배를 무는것에 안 좋은 인식이 있는걸 알죠 하지만 끊을수가 없더군요 중학교를 졸업후 저는 처음들어간 알바를 그만두고 고등학교 근처에 알바를 시작했죠 거기서 열심히 일을하며 돈도모으고 여행도 알바하는 분들과 다녀왔었습니다.
어느덧 자퇴한지 6개월이 지나 검정고시를 보게 되었고 검정고시를 한번에 패스햇죠 그 때가 8월무렵이였습니다.
저는 작고 어려운 길을 걷고 참회하고 살았습니다. (참회 하고 열심히 산들 아니꼽게 보는 분들은 여전히 있을테지만요)원래는 올해 군대를 가려 했지만 코로나19로인해 군대도 가지 못하고 운전면허도 따지 못하게 됬죠 코로나19로인해 지금 무직인 상태인데 일자리도 구해지지 않고.. 다방면으로 건설현장 상하차 보안회사 아울렛 주차요원 모든걸 다찾아보고잇지만 찾아지지도 찾아도 미성년자를 쓰지않는 곳이 대부분이라 힘들어 글을 남겨봅니다 ..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