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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ㅇㅇ |2020.04.06 23:05
조회 587 |추천 4

너와 내가 모르는 사이였고
그냥 단지 친구 사이였다면
다른 사람들처럼 다정하게 대해주겠지
그 다정함 나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다
이미 마음 다 접은 너는 다가갈 수 없게
너와 나 사이에 마음의 벽을 세웠다
보고 싶다 마음의 문 열어주세요 똑똑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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