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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근무 하시는분들 ㅠ 제발 읽어주세요

bong35 |2020.04.13 21:27
조회 431 |추천 1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제주도에 내려와서 살게 되었어요 내려온지 4년 정도 된듯해요
회사는 와인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퇴사 한지 이제 3달이 되어가네요
회사 본사는 서울에 다 있고 제주도에 할인 매장에 파견나와서 매장관리및 매장에서 판매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잘지내다가 최근 즉 퇴사 하기전에 사건이 터지게 되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정신적으로 힘든거는 정말 참기가 힘들드라고요
마트에 육지에서 새로온 담당 즉 제파트에 새로운 담당님이라고 불리는 담당자가 새로 오면서 사건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1. 재고조사 라고 해서 물건을 한달에 한번 본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데 본인이 한두번 잊고 안하시는일
2. 육지에서 일을 너무 힘을게 해서 허리가 안조으셔서 제주도에서는 일을잘 안하시고 근무시간에 찾아보기 힘듬
3. 판견 업체에 근무 출퇴근을 간여 못하는걸로 아는데 본인이 참견하여 근무 짜주는일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저와 트러블이 제일 크게 잇었던일은 매장에 있는 한직원을 본인이 전화를 업체에 하서 퇴사를 하고 다른곳으로 간다니 그런말을 한거 입니다
저는 이런일로 인해 그분과 언성이 높아지고 감정이 서로 나빠지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업체에서 이매장으로 저를 스카웃을 하여 들어가려하니 그 분이 제 소문을 이상하게 내고 심지어 2업체만 운영하여 (제가 들어가면 3업체가 되니) 들어오면 안된다 하고 저를 못들어오게 하는겁니다 제가 그분과 친할때는 상관없다 들어와라 하더니 싸우고나서는 못들어오게 막는겁니다 솔직히 파견매장에서 협력사 직원을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아니지 싶은데.. 이러나 저러나 정리하고 서울가고 하는데 매장에서는 본사에서 2업체 하라고 한다고 해서 제가 못들어 올거 같다고 하더니..
지금 구인구직 하는 싸이트 보게 되었는데 다른 협력사 직원을 뽑고 잇어요 그럼 3업체가 되는건데...
갑질아닌갑질로 못들어 오게 하더니 이제 새로운 직원이라요.. 심지어 저희 회사(다른옴기는 회사) 들어와도 되는데 저는 안된다고 그런말을 했다는데 제가 근무 하는데 이상있던것도 아닌데 단지 육지에서 내려온 담당으로 인해서 이렇게 제가 쫒겨나듯이 나가는건 정말 억울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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