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36살... 입니다 성격이 점점 소극적으로 바뀌고 있어요.. 제가 느낄정도로....
친구들은 다 장가가고 애기도 있는데
저는 장기연애 7년하다가 환승이별을 당하고 충격이 너무커서...트라우마 같은게 생겨버린거같아요..여태 혼자네여... 직업은 정년보장 회사에서 특수용접으로 월350정도 벌고 있고요 자산규모는 1억5천정도 모았습니다. 소개팅으로 여자분도 만나봤는데 그렇게 호감적으로 생기지 못해 그런지 .. 연락을 주고받다가도 잘안되네여... 남자가 좀 적극적으로 나가야 하는게 맞는데... 제가 적극적이지 못한게 좀큰거같습니다 유머러스 하지도 못한거같고... 표현을 잘못하게 됐습니다..
저도 가정을 가지고 싶고 애기도 낳고싶습니다 .36살.. 많이 늦어졌다고 느끼고 조급증마저 생기네여..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지 못한다면 결혼은 좀힘들거 같은데.... 이상황을 이겨낼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