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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상담좀

쓰니 |2020.04.21 19:51
조회 22 |추천 0
우리 가족 이야기좀 해볼께
일단 지금 내가 고민인거 들어봐봐
가족이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랑 동생 아빠 이렇게 사는데 동생은 여동생

나는 알바했다가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그냥 복학준비하고
동생도 비슷한 상황인데
내가 집에 있는시간이 대부분이다보니까 집 생활용품이나 식료품 같은것들을 많이 산단말이야
내가 이렇게 지내면서 사는게 지금 반년정도 되가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계란이나 지내면서 자주먹는 것들을 주로 산단 말이야.
과자도 쟁여놓고 먹는거 좋아해서 많이 사고
그런데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나만 사고 내 허락도 없이 다 뺏어먹더라고.
동생은 매달 용돈을 50만원씩 받는데 나는 아예 안받고 살아.
핸드폰비나 그런것도 다 물론 내가 내고 있고 그래서 이게 지쳐서 생활비라도 달라고 하면
약간 들은척도 안하는 기분이고 내가 뭘 사면 또 먹고 이게 너무 반복되서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엄마생각만 자꾸난다.
좋은 방법좀 있으면 추천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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