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데 아직은 더 괴롭기만하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잘 지내고는 있는지, 어디 아프지는않는지
걱정만 늘고 보고싶은 마음만 더 커집니다
같이 있을땐 그렇게 편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제 모습이나 기억할까 싶습니다
이 고집과 자존심으로 이별한 후회에 아직까지도 매일 늦은시간까지 잠에 들지 못하고 그사람의 프로필만 바라봅니다
술로 잠을 청하는 밤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아 편히 잠을 청하는 단밤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