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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봤던 웹툰인데 제목이 기억안나,,

쓰니 |2020.04.22 02:11
조회 163 |추천 0

주인공은 노란색 머리 남자고 주인공에게는 누나(레즈)가 있습니다 주인공의 부모님들은 유명인들이였지만 누나와 차를 타고 가던중 사고를 당해 누나를 제외한 부모님은 모두 사망합니다 주인공은 유학을 갔는데 대화도 안통하는 곳에서 방황할때 그에게 다가온 친구(외국인)가 자살하면서(힘들때 많이 도움이 됨) 주인공은 큰 충격을 받습니다 주인공은 자해를 했고 그걸 가리기 위해 손목 안대를 계속 끼고 다닙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한국으로 간 그는 누나의 비서?가 가정부?로 있는 집으로 갑니다 그때 비서?와 그렇고 그런 짓을 하게 되고 뭐 이런 저런 일이 있었지만 마지막은 다른 사람과 사랑을(다른사람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아요ㅠ)하게 됩니다 사실 부모님이 죽은 그 사건의 진실은 누나가 알고 있었는데 (사고난 직후 엄마가 아빠를 죽이면서 엄마 자신도 같이 죽었다는 내용) 나중에는 조각가? 였던 누나가 전시회를 하면서 그때 본 장면을 조각해 전시회를 합니다 (내용은 대충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요 ㅠㅠㅠㅠ 참고로 성인 웹툰입니다)진짜 스토리가 너무 좋고 결말이 다가올 수록 소름이 돋았던 작품이였는데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요 ㅠㅠㅠ 글을 잘 쓰지 못해서 이해를 못하실수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모르는게 없으시니 이렇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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