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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편의점 알바생과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ㅇㅇ |2020.04.29 23:13
조회 54,870 |추천 81

같이 맥주먹으려고 편의점에 같이 갔어요 편의점에 여자알바생이 있었어요.좀 불안해요.남편이 너무 잘생겼는데 둘이 눈맞아서 나 버리면 어쩌나 싶기도 하고요.남편이 맥주를 사고 계산을 하려고 카드를 주는데 둘이 손이 잠시 스친것 같아요.아주 잠시였지만 스킨십한거같아요.불안한 마음이 맞는것 같아요.편의점 알바생은 제 남편에게 웃으면서 안녕히 가세요 라고 말을 했는데 왜 남의 남편보고 그리 미소를 지으면서 추태를 던지나요?남편도 그 알바생 한테 수고하세요 라고 대답을 했는데 둘이 오고가는 대화의 의미가 뭐겠어요?누가봐도 바람피는 유부남과 내연녀가 하는 대화 아닌가요?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몇번 용서해 주니까 끝이 없네요.

추천수81
반대수438
베플남자아가리와대...|2020.04.29 23:20
그건 아닌 거 같고... 알바생한테 구조요청한 것 같은데요...
베플ㅇㅇ|2020.04.30 01:46
쓰니 약먹을 시간이에요. 증상이 심해진거 같아요. 처방약 바꿔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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