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하나 키우며 작은쇼핑몰을 합니다.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금전적으로 딱히 어려움은 없어요
동네 오지라퍼 엄마들이 너무 싫어서 글올립니다.
아들 하나 키우니.
1. 둘째낳아라 : 애 외롭다
2. 둘째 딸 낳아라 : 이유인 즉 늙어서 기댈곳은 딸뿐이래요. 전 늙어서 자식한테 기댈 생각 없거든요
그래 둘째 낳을까 빈말 하면
1. 터울이 너무 많이나서 둘이 유대감은 없겠다.
2. 어휴 다시 육아 시작이네 난 못살아. (니가 낳으라며? ㅋㅋ)
이런말 하는 엄마들은
코로나로 집콕하는 동안 애 밥차리기 싫다고 미쳐버릴것같다 를 입에 달고 삽니다.
지 애 둘 셋 밥먹이는것도 미쳐버리겠으면 왜 낳아서 고생일까요.
전 하나라서 밥먹이는거나 공부시키는거나 부담 없어요.
제 일도 하고요 ㅎ
근데 남의집 가족계획까지 왜이리 말이 많은걸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