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로나 이번에 감염된 간호사도 클럽 며칠간 갔던데 그렇게 놀 시간있는 간호사도 많고
다른것보다 더 고생하고 수고하는 의사선생님들도 조용한데
코로나도 그렇고 요즘 인터넷에 일부 간호사분들 평소에 왤케 징징대나요?
힘든건 의사들 군인들 소방관들이 더 힘든데
이들은 항상힘들었는데
유달리 본인이 노력한것보다 더 과대인정 받고싶어하네요
간징징 소리 듣고싶은건지
열심히 일하는 간호사야 본인 일 열심히하는 직장인처럼 칭찬해주고싶은데 징징대는 사람들은 너무 자기 일에 사명감, 책임감, 끈기 다 없어보여요. 인식 나빠질라하는데 원래 징징이들 많았나요? 아님 요즘 이러는건지;;
첨엔 에구 부둥부둥하다가 꽃노래도 하루이틀이지 너무 심한듯.
그리고 가끔 간호사들 본인이 그린만화나 툰같은거 페북이나 인스타에 올리는거중에 은근히 의사선생님 후려치고, 자기들끼리 선생선생 그러는데 너무 오글..누가 간호사보고 선생님 하나요 걍 간호사분 함되지 의사 흉내 내려하고
간호사가 의사선생님이 오더 내려줘야할수있는일 독자적으로 하는것 처럼 과대포장하다 사람들이 저건 아니라 욕하니까 그제서야 정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