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짜증나네여
결혼하고 남편이랑 매번 이것때문이 다투는데요
어버이날때 저는 시어머니에게 꼭 전화드리고 선물도 보내거든요
남편에게 전화드렼ㅅ냐 물어보니
꼭 어버이날에 전화를 드려야하녜요
시어머니께 어버이날 이라 전화드렸다고 하니
" 애휴 ㅋㅋㅋㅋ 매번 돌아오는 어버이날~ "
이러고 계세요 ㅡㅡ ㅋㅋㅋㅋㅋㅋ
역시 그 어머니의 그 자식이라고 ㅡㅡㅋ
가정교육 진짜 엉망인거 티나네요
저희 엄마는 사위가 전화도 안한다고 우리집안 무시하는 거냐고 섭섭하다고 그러시고.
남편이 이상한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제발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