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소중함을 깨달았다면 더 늦지않게 연락해 보세요. 너무 늦으면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항상 내 옆에 있으면서 잘해줬던 것은 할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항상 마음속에 나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요. 러게인칼럼중에 재회는 타이밍이다와 헤어진 연인을 붙잡기 위해 문자 보내는 방법이라는 글을 한번 읽어 보세요.
베플ㅇㅇ|2020.05.14 17:46
이 글을 쓴 사람이 내 전남친이었으면 좋겠다. 그리워서 재회를 바래서가 아니라 뼈저리게 후회하고 괴로워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