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세요. 그 계약금 2천중에 쓰니돈이 얼마인지요. 쓰니돈이 2천이면 더 받은 2천도 쓰니돈이고요, 쓰니돈이 500이면 4천 중 1천이 쓰니돈이에요. 이게 상식입니다.
베플A|2020.05.19 23:15
님 매도자분한테 선물좀 해야겠어요. 예랑 인성 제대로 봐버렸네. 돈앞에서 저리해대면 나중에도 지돈도 아닌 님돈, 님부모님돈, 님이 받게될돈까지 침묻히고 싶어함.
베플남자K|2020.05.19 23:44
정말 매도자에게 감사해야겠네요. 고작 몇천에 인성 다 나와버리네요. 계약금 전액 쓰니꺼면 당연히 계약 파기 수익금도 전액 쓰니꺼죠. 애초에 투자 전에 지분 비율 정해놨다면 모르는데 그것도 아니자나요. 지분 비율 구두로라도 정해놨다면 그 비율에 맞게 수익금 주는게 맞는데 지금은 단순히 우리 가족이랑 같이 하자 이정도 자나요. 남친이 원하는건 원금은 쓰니 가지고 남은 수익금 머리수로 분배하자는거 같은데 만약 계약 파기 안나고 수익금 나와도 자본금과 상관없이 머리수 분배하자 했을겁니다. 가게 찾은 것도 쓰니고 계약금 보낸 것도 쓰니이고 싸인한 것도 쓰니인데 웃긴 소리이죠. 반대로 갑자기 무슨 일이 있어 남친네도 쓰니도 못하게되었다하면 날라간 계약금 피해보전해줄 생각이었냐 물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