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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나오는게 소름끼친다는 여학생들

ㅇㅇ |2020.05.21 02:14
조회 17,400 |추천 10

 



추천수10
반대수73
베플ㅇㅇ|2020.05.21 02:23
그럴 수 있죠. 겪어보지 않은 일이니 낯설고 두려운게 무슨 잘못임? 모유먹인 어미들 중 내가 무슨 젖소인가 생각안해본 사람 있어요? 아기가 뭐만 어쩌면 젖줘라 젖줘라하고. 안먹인 어미도 마찬가지임. 뭐만 아기가 어쩌면 애가 어미젖을 못먹어서 그렇다하고. 유축할때는 진짜 내가 무슨 젖소도 아니고 이짓을 왜하나 싶음. 당연히 어미가 될걸 가정하고 키우지 않는데 어린애들이 소름끼쳐하는거 나는 너무나 이해되는데?
베플뜨헉|2020.05.21 03:42
저 나이때는 남녀가 관계 가지는 것도 징그럽게 어떻게 하지 싶을 나이인데 출산하고 모유수유하는 것도 낯설고 싫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에서나 모유수유 하는걸 아름답게 포장하지 실제론 시도 때도 없이 젖 물리며 내가 젖소인가 뭐하는건가 자괴감 들어요.아주 틀린이야기는 아니에요-애기 둘 완전 모유수유로 키운 맘-
베플ㅇㅇ|2020.05.21 14:15
요즘 세상은 아저씨 때와는 다르게 여자들 시선이 많이 변했어요 ㅋㅋㅋ... 20대 초까지만 해도 비혼/딩크족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들 수두룩 빽빽임 뭘 알고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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